반두라의 자기효능감
이 말을 만든 사람은 앨버트 반두라이고, 그가 말한 자기효능감은 정해진 과제를 향한 믿음입니다. 이번 시험, 이번 발표, 이번 수리처럼 대상이 지목되어 있습니다. 그런 믿음은 연습과 경험을 따라 움직이며 한 분야에서 높고 옆 분야에서 낮을 수 있습니다. 우리 척도는 과제를 하나도 지목하지 않고, 살아오면서 굳은 기본 설정만 묻습니다.
자기효능감은 어떤 일을 끝까지 끌고 갈 힘이 자기에게 있다고 보는지를 잽니다. 문장은 맡은 일을 마무리하는 편인지, 일이 손에 무리 없이 붙는지, 막혔을 때 쓸 만한 방법이 떠오르는지를 묻습니다. 그 판단이 맞는지 확인하는 문항은 하나도 없습니다. 척도가 읽는 것은 스스로 내리는 예보이고, 언제 시작하느냐를 정하는 것도 결국 그 예보입니다.
이 하위요인은 계획과 노력, 마무리를 맡은 성실성의 맨 앞에 서 있고 요인 총점과 0.73으로 묶입니다. 나머지 다섯이 일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그린다면, 이 척도는 일에 손대기 전에 자기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를 그립니다. 요인 담장 밖에서 가장 굵은 선은 부호가 마이너스입니다. 스트레스 취약성과 마이너스 0.66이고, 자매 다섯 가운데 넷과의 사이보다 가깝습니다.
사람들은 이 자리에서 자기에게 너그럽고, 너그러운 정도까지 서로 닮았습니다. 135,947명의 프로필에서 평균은 50점 만점에 38.8점으로 책임감 다음가는 둘째이고, 점수가 평균 둘레에 모이는 정도는 활동성을 빼면 어느 하위요인보다 촘촘합니다.
연구 문헌에서 이 척도는 대개 유능감이라는 이름으로 실리고, 이웃한 개념인 일반적 자기효능감이 거의 같은 자리를 덮습니다. 쓰는 문장은 IPIP가 공개한 것이고, 우리 판본과 규준은 모두 존슨의 자료를 따릅니다.
자기효능감은 널리 알려진 개념과 이름을 함께 쓰고, 인접한 두 개념과는 영역을 나눕니다. 어느 쪽으로 잘못 읽어도 숫자의 뜻이 달라집니다.
이 말을 만든 사람은 앨버트 반두라이고, 그가 말한 자기효능감은 정해진 과제를 향한 믿음입니다. 이번 시험, 이번 발표, 이번 수리처럼 대상이 지목되어 있습니다. 그런 믿음은 연습과 경험을 따라 움직이며 한 분야에서 높고 옆 분야에서 낮을 수 있습니다. 우리 척도는 과제를 하나도 지목하지 않고, 살아오면서 굳은 기본 설정만 묻습니다.
자존감이 다루는 것은 자기 값이고 이 하위요인이 다루는 것은 해낼 힘입니다. 보통 사람에게서 둘은 자주 갈라집니다. 다음 주 일정을 무리 없이 넘길 것이라 확신하면서 자기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고, 그 반대도 그만큼 흔합니다. 여기 점수가 말하는 것은 얼마나 할 수 있다고 느끼는가이지 자기를 얼마나 아끼는가가 아닙니다.
스트레스 취약성이 보는 것은 압력이 사람에게 무엇을 하는가입니다. 상황이 험해질 때 머리가 남아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감당할 수 있다는 느낌과 눌려도 버티는 힘은 마이너스 0.66으로 묶여, 이 척도가 요인 밖에서 가진 가장 가까운 짝입니다. 그래도 둘은 갈라집니다. 위기에서 무너지는 사람이 나머지 한 해를 별 탈 없이 굴리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더 나은 읽기랄 것은 없습니다. 한쪽은 빠른 출발을 사고 가장자리에서 값을 치릅니다. 다른 쪽은 정확함을 사고 늦어지는 것으로 값을 치릅니다.
해낼 것이라 보기 때문에 땅이 다져지기 전에 첫 삽을 뜹니다. 그 기대는 얼마쯤 스스로 사실이 됩니다. 일찍 시작한 만큼 어긋난 자리를 고칠 시간이 남기 때문입니다. 압력은 이쪽을 남들보다 덜 흔들고, 그래서 어려운 일이 자연스럽게 모입니다. 청구서는 예보가 빗나간 날에 옵니다. 손만 내밀면 닿았을 도움이 끝내 요청되지 않은 채 지나갑니다.
맡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단단합니다. 어려운 과제 앞에서도 자기 판단을 신뢰합니다.
낯선 일을 앞에 두고 처음 드는 솔직한 생각은 못 할지도 모른다는 쪽이라, 맡기 전에 근거를 찾습니다. 이 습관은 사람을 정확하게 만듭니다. 여기서 나온 약속은 대체로 지켜지고, 큰소리쳐 놓은 결과를 남에게 떠안기는 일이 드뭅니다. 값은 할 수 있는 것과 하겠다고 말하는 것 사이의 거리로 나갑니다.
자기 능력을 아직 확신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해낼 수 있을지 스스로 되묻곤 합니다.
열 명 중 네 명이 원점수 37점에서 41점 사이의 가운데 구간에 듭니다. 여기서 확신은 발밑을 따라갑니다. 익숙한 일은 곧바로 시작되고, 낯선 일은 한 번 멈춰 살펴본 다음에 시작됩니다.
낮음과 보통과 높음의 경계는 존슨이 쓰는 30, 40, 30 백분위 구분에서 나오며 능력의 합격선이 아닙니다. 이 척도가 적는 것은 자기에게 거는 기대이고, 낮은 점수는 한계가 아니라 예보입니다. 실력을 재거나 이번 일이 어떻게 될지를 맞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문장 하나에 1점에서 5점을 주고 열 문장을 더하므로 합계는 10점과 50점 사이에 놓입니다. 아래 곡선은 긴 판을 끝까지 마친 135,947건으로 그렸고, 다른 하위요인 곡선들보다 오른쪽에 서 있습니다.
| 백분위 | 원점수 |
|---|---|
| 10 | 32 |
| 25 | 36 |
| 50 | 40 |
| 75 | 43 |
| 90 | 46 |
전체 프로필의 절반이 35점과 43점 사이에 들어가고, 원점수 38점은 41번째 백분위에 닿습니다. 든든하게 들리지만 표본의 가운데보다 조금 아래입니다. 위쪽 3분의 1은 42점에서 열립니다. 백분위가 견주는 상대는 성별과 나이대가 같은 응시자들입니다.
집단 평균이 여기서는 대부분의 하위요인보다 적게 갈라집니다. 그래서 작은 차이도 부풀리지 않고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남성 평균은 39.1점, 여성은 38.5점으로 40점 폭에서 0.6점 차이입니다. 서른 하위요인 가운데 남성 쪽이 높은 여섯 개에 이 척도가 듭니다. 나이는 더 무겁게 실립니다. 남성은 21세 미만 37.9점에서 41-60세 40.8점으로, 여성은 37.4점에서 40.5점으로 올라갑니다. 60대 이후 칸에 남은 인원은 성별당 250명 안팎이라, 거기 보이는 작은 내림세는 결론이 아니라 힌트로 둡니다.
성실성의 여섯 하위요인은 서로 다른 일을 맡고 있고, 이 척도는 그중 가장 먼저 움직입니다. 일을 손에 쥘지 말지를 정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림은 자매들 사이에서 이 척도가 선 위치와 함께 다니는 특성들을 나란히 놓습니다.
일터에서 이 척도는 낯선 일을 누가 집어 드는가로 드러납니다. 점수가 높은 쪽은 일의 모양이 아직 흐릴 때 손을 들고, 그 태연함은 결과가 나오기 한참 전부터 실력으로 읽힙니다. 함정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자신 있게 말한 견적은 아무도 다시 확인하지 않습니다. 낮은 쪽은 지켜지는 견적을 내놓고, 일이 더 확신 있게 말한 사람에게 넘어가는 것을 지켜봅니다.
가까운 사이에서 이 특성은 누구에게 수습을 기대하는지를 조용히 정합니다. 높은 쪽은 계획이 무너졌을 때 걸려 오는 전화를 받는 사람이 되고, 그 짐은 넘기자는 합의도 없이 옮겨 옵니다. 낮은 쪽은 작게 약속하고 그것을 지킵니다. 다만 되풀이되는 자기 의심을 상대는 매주 반박해야 할 숙제로 들을 수 있습니다.
자기 계발에서 쓸모 있는 움직임은 양쪽 끝에서 다릅니다. 위쪽에서는 예보와 실제로 벌어진 일을 맞대어 보는 것입니다. 확인하지 않은 확신은 딱 한 번 비싸게 값을 부릅니다. 아래쪽에서는 이미 끝낸 일을 세어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기록이 기대보다 좋게 읽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특성에서 사람마다 벌어지는 차이 가운데 절반 남짓은 물려받은 몫으로 설명되고, 나머지의 큰 부분은 같은 집에서 자란 형제도 똑같이 겪지는 않는 경험 쪽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니 남는 여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자기효능감에서는 그 여지가 나이를 따라 올라가는 높이로 나타나고, 사람들끼리의 순서는 그동안 대체로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예보를 실제로 옮기는 것은 반박할 수 없는 증거입니다. 끝낸 일에서 자란 확신은 쉽게 흔들리지 않고, 이는 우리 연령 곡선의 모양과 맞아떨어집니다. 곡선이 가장 가파른 구간은 책임이 몰려오는 나이대입니다. 다만 이 값은 한 사람을 여러 해 따라간 기록이 아니라 나이가 다른 사람들을 같은 시점에 세워 비교한 것입니다.
긴 판은 자기효능감을 문장 10개로, 짧은 판은 4개로 잽니다. 열 개 가운데 여섯은 곧게 쓴 문장이고 넷은 뒤집어 쓴 문장이며, 짧은 판의 네 개는 모두 곧은 문장이라 되돌릴 것이 없습니다. 답은 하나에 1점에서 5점이고, 뒤집힌 문항의 방향을 되돌려 더한 합을 성별과 나이대의 규준표에 대어 읽습니다. 알파는 긴 판 0.83, 짧은 판 0.78입니다.
알파는 같은 척도의 문항들이 서로 얼마나 맞물리는지 보여줍니다. 연구에서는 0.70 이상을 탄탄하다고 봅니다. 이 수치는 존슨의 공개 자료로 저희가 직접 계산했으므로 발표된 값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문장 자체는 이 페이지에 옮기지 않았습니다. 미리 읽어 둔 사람은 처음 만나는 사람과 다르게 답하기 때문에, 문항은 검사를 시작한 다음에 나옵니다.
다른 응시자들과 견주어 자기 자리가 어디쯤일지 슬라이더로 먼저 표시해 두고 검사를 치러 보세요. 짐작과 결과 사이의 거리는 점수만큼이나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0은 이 검사를 받은 거의 모든 사람보다 낮음, 100은 거의 모든 사람보다 높음을 뜻합니다.
이것은 예상이지 측정이 아닙니다. 검사는 응답을 실제 사람의 규준과 비교합니다.
꼭 같지는 않습니다. 반두라의 개념은 과제에 붙어 있어서 그 과제를 연습하면 함께 움직입니다. 성격 5요인의 하위요인은 삶 전체를 놓고 스스로 보고하는 기본 설정이고, 성격 특성처럼 굴러갑니다. 몇 해가 지나도 자리가 유지되고, 일을 얼마나 빨리 집어 드는지에서 드러납니다.
아닙니다. 이 척도는 얼마나 할 수 있다고 느끼는지에 대한 자기보고를 읽을 뿐, 그것을 무엇과도 맞춰 보지 않습니다. 확신과 실력이 대체로 같이 다니기는 합니다. 끝낸 일이 예보를 먹여 살리기 때문입니다. 기대와 결과가 얼마나 맞아떨어지는지는 본인만 보탤 수 있는 정보입니다.
좋은 점수는 없습니다. 높은 쪽은 빠른 출발과 눌려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얻고, 확인하지 않은 견적을 위험으로 안습니다. 낮은 쪽은 지켜지는 약속을 얻고, 놓친 기회를 위험으로 안습니다. 감당할 수 있다는 느낌이 약한 마무리 옆에 서면 각각을 따로 볼 때와 다르게 읽힙니다.
거의 모두가 자기를 감당할 만한 사람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표본 평균이 38.8점으로 성실성 안에서 둘째로 높고, 답이 그 둘레에 촘촘히 몰려 있습니다. 원점수 38점은 41번째 백분위이고 위쪽 3분의 1은 42점부터 열립니다. 그래서 읽어야 할 것은 합계가 아니라 백분위입니다.
성인기를 지나며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올라갑니다. 가장 젊은 집단과 41-60세 구간 사이의 차이가 3점가량입니다. 여기서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는 힘은 격려가 아니라 끝낸 일입니다. 예보가 기록을 뒤따라오기 때문입니다. 단위는 주가 아니라 해이고, 이 페이지는 측정을 다루지 프로그램을 팔지 않습니다.
존슨이 공개한 자료에서 계산한 알파는 10문항 판 0.83, 4문항 판 0.78입니다. 이 척도는 줄여도 대부분보다 잘 버티는 편입니다. 그래도 짧은 판은 속도를 얻는 대신 하위요인 하나하나의 정밀도를 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