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성이 높은 사람의 모습
높은 사람은 구조를 연료로 삼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일찍 시작하고, 끝을 봅니다. 주위에서는 믿음직하고 꼼꼼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뒷면에 나오는 것은 완벽주의, 쉬지 못함, 그리고 자기 방식대로 되지 않을 때의 답답함입니다. 충분함이 좀처럼 충분해지지 않습니다.
- 할 일 목록이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 마감보다 앞서 끝내 두는 편이다
- 물건과 일정이 제자리에 있을 때 편하다
- 한번 시작한 일은 웬만하면 끝을 본다
- 느슨한 계획보다 분명한 절차가 좋다
